어떤 상황에 놓이든, 우리에게는 언제나 선택권이 있습니다. 어떤 선택을 할 것인지는 바로 우리에게 달려 있다는 말이죠. 때때로 완벽한 선택을 하기 위해 고민에 빠질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저자는 완벽한 선택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주장합니다.
‘좋은 선택’처럼 보이는 것들은 사실 좋은 결과가 만들어낸 환상에 가깝다. ‘좋은 선택’이란 그 자체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결과에 따라 뒤늦게 씌워지는 평가의 필터일 뿐이다.
이를 결과 편향이라고 합니다. 결과에 따라서 선택의 옳고 그름을 따지게 되는 경향이죠. 그렇기 때문에 선택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을 고민해봐야 합니다. 지금의 선택이 나를 최우선에 두고 충분히 존중한 결과인지, 그리고 지금의 선택으로 어떠한 결과가 나오더라도 그 누구도 원망하지 않을 자신이 있는지를요. 선택은 결과에 비해 우리가 통제할 수 있는 부분이 많습니다.
선택의 기준을 타인으로 두면, 내가 욕망하는 ‘인정’이 채워지지 않을 뿐만 아니라, 채워진다 한들 일시적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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